7화: 카나리아는 생존과 미찬의 행복을 위해 싸우기로 결심하고, 소우세키는 알리스 게임을 의문시한다
2005년 12월 2일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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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는 자신의 생존과 미디엄인 미찬의 행복을 위해 전투에 임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상황은 예상과 달리 다른 방식으로 갈등이 해결되며 전개된다. 결국 카나리아는 anticipated한 전투 없이도 미찬의 소원을 이루어 준다. 한편 소우세키는 알리스 게임의 본질을 더 깊이 있게 분석하기 시작한다. 이 통찰을 통해 그녀는 자신과 자매들이 전투에 참여해야 한다고 결론 내린다. 이 에피소드는 카나리아의 유연한 태도와 소우세키의 전투 필요성에 대한 확신이라는 서로 다른 시각을 대비하며 서사를 이끈다.
에피소드 수
- 3화 · 카나리아가 로자 미스티카를 노리고 사쿠라다 가정에 침투하려 한다
- 4화 · 수이세세키가 준을 선택하고 계약으로 묶는다
- 5화 · 히나이치고, 준에게 편지 부치려 하고 수이세세키는 그의 존경을 얻으려 한다
- 6화 · 병원에 입원한 메구, 파손된 상태에서도 죽음을 원하며 수이긴토우와 계약한다.
- 7화 · 카나리아는 생존과 미찬의 행복을 위해 싸우기로 결심하고, 소우세키는 알리스 게임을 의문시한다
- 8화 · 로젠을 목격한 소우세키가 알리스 게임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다
- 9화 · 수이세세키, 전투에서 로자 미스티카를 잃은 소우세세키를 걱정하다
- 10화 · 토메와 히나이치고, 준을 향한 함정이 마련되기 전 마지막 순간을 공유하다
- 11화 · 나머지 인형들이 바라이슈쇼와 수이진토우와 싸우는 동안 신쿠는 바라이슈쇼와 혼자 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