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ga Nakute mo Kutteyukemasu.
Not Love But Delicious Foods Make Me So Happy·愛がなくても喰ってゆけます。
작가인 Y-naga는 바쁜 일과와 오래 잔다는 일상에 얽매여 지내고 있다. 그녀가 이 고루한 생활에서 벗어나려는 유일한 동기는 음식이다. 그녀는 친구들과 함께 도쿄의 다양한 레스토랑을 다니며, 각기 다른 음식에 대한 태도를 경험한다. 친구들 간의 대화와 소통은 가볍고 유쾌하며, 그들의 성격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함께 나누는 식사를 통해 이 작품은 음식이 사람들을 연결하고 삶에 깊이를 더한다는 점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