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thology
#アンソロジー
매달 새 권을 펴내는 주제형 앤솔러지 시리즈로, 매 호가 해시태그처럼 표기된 하나의 콘셉트를 중심으로 짜이고 여러 작가의 단편 만화로 채워져요. 최근 권들은 로맨틱 이혼, 이세계 중년 여성, 풋풋한 외도, 그리고 묶음 제목으로 cute, drop dead를 단 호 등 다양한 주제 아래에 작품을 모았고, 각 호마다 네 편에서 다섯 편 정도의 독립된 이야기가 같은 주제를 서로 다른 각도에서 살펴봐요. 라인업에는 Fumi Saimon, Takako Shimura, Yuki Ozawa, Shuninta Amano, Akiko Monden 같은 베테랑과 신진 작가가 함께해요. 이 형식 덕분에 단편 하나하나는 짧고 단정하게 유지되면서도, 호마다 달라지는 주제가 무게 중심을 옮겨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