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oechoui Hunter
The First Hunter·최초의 헌터
2016년 12월 31일, 김태훈은 대형 매장에서 쇼핑을 하던 중 갑작스럽게 등장한 괴물들을 마주쳤다. 과거 직업에서 사용하던 기술을 동원해 괴물들을 물리치며 몰려든 사람들을 구했다. 하지만 괴물들은 계속해서 나타나며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생존과 승리를 위한 방법을 찾아가야 하는 그의 앞에서 괴물만이 유일한 장애물이 될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괴물 사냥꾼으로서의 여정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