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oss x Regalia
クロス×レガリア
조용한 차이나타운의 한 모서리에서, 고등학생인 하세로우 이누미는 일당 1000엔짜리 아르바이트 보디가드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그는 길거리에서 쓰러진 소녀 나타를 만나게 되는데, 그녀는 자신을 '사제'라고 소개한다. 하세로우는 그녀를 보호하기로 결심하면서 평온했던 일상이 깨진다. 곧이어 그들을 타겟으로 삼은 인간의 에너지를 빨아먹는 악귀 사제라는 존재들이 나타나는데, 이들은 나타를 제거하려 한다. 왜냐하면 그녀는 자신들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하세로우는 나타를 보호하면서 점점 커지는 위협과 맞서 싸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