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kisokonai no Monster Trainer
できそこないの魔獣錬磨師〈モンスタートレーナー〉
세상의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마다 몬스터 문양을 지니고 태어나지만, 그중에서도 몇몇만이 몬스터 트레이너가 된다. 슬라임을 키우는 트레이너 레인 에르하르트는 그중에서도 약한 존재로 여겨진다. 그는 명성 따위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의 슬라임 펙-펙과의 일상에 충실하다. 드래곤 같은 강력한 생물들로 가득한 학교에서, 능력이 떨어지는 자들은 약한 존재들에게 분을 풀어대는데, 레인과 펙-펙은 그런 폭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표적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