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rei Kara no Kitai to Hyouka no Sei de Sakushu Dekinai no da ga
奴隷からの期待と評価のせいで搾取できないのだが
소년 알렌은 전생에서 신녀에게 재생을 받으며 모든 부상과 병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얻는다. 그는 평화롭게 살아가기 위해 노예들을 구입하고 자신의 능력을 통해 그들을 회복시키려 한다. 그러나 예상치 못하게 노예들은 놀랄 만한 능력을 지니고 있어 일과 생활 조건을 빠르게 개선시킨다. 노예들이 모든 업무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자 알렌은 자신의 기여할 여지가 점점 줄어든다. 그는 현대 지식을 동원해 다시 필요성을 느끼게 만들려 하지만, 노예들은 그의 아이디어를 빠르게 받아들여 실행함으로써 알렌 없이도 계속해서 발전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알렌은 점점 더 불필요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