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ojjeoda Boni Wangjanimeul Kiwobeoryeosseoyo
Raising a Dragon Prince·어쩌다 보니 왕자님을 키워버렸어요
아델레는 고아원에서 삼촌과 함께 지내다가 숲속에서 용의 알을 발견하고, 그 알에서 깨어난 어린 용 왕자에게 이름을 지어주며 함께 지낸다. 그 이름은 지그문트다. 이후 아델레는 잔인한 고모와 조카들에 시달리며 고난을 겪었지만, 지그문트가 나타나면서 삶이 변한다. 그녀는 지그문트를 따뜻한 마음으로 돌보았지만, 대공 헤르네스와 대법사 제이슨이 사라진 알을 찾아다니고 있다는 사실은 몰랐다. 그 알은 비젠 제국의 다음 황제를 낳을 운명을 지닌 것이었다. 결국 아델레와 지그문트는 왕궁으로 들어가게 되고, 이로써 용 왕자와 그를 돌본 사람 사이에 독특한 인연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