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ka
墓
1979년 4월호의 가로에 실린 이 만화는, 신비한 가면을 발견한 남자가 이상한 일들을 겪기 시작하면서 전개된다. 그는 가면을 쓰면서 유령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얻고 연이은 초자연적 사건에 직면한다. 이야기는 그 가면의 기원과 자신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려는 그의 고민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다양한 유령 인물들과 마주치게 되면서 고대의 힘과 얽힌 갈등에 휘말리게 된다. 그는 가면의 역사와 함께 그에 따른 책임을 밝혀내는 여정을 걷게 되는데, 남자는 가면을 계속 사용할지, 아니면 그 영향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아야 할지 결정해야 한다. 이 만화는 공포와 신비주의적 요소를 혼합하며 초자연적 존재의 심리적 영향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