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imseunggateun Geotdeul
Beastly Things·짐승같은 것들
인간과 비밀리에 공존하는 늑대인간 사회 속에서 늑대인간이 운영하는 탐정사무소의 소유주는 차량 사고 후 유명 배우와 마주친다. 우연처럼 다시 교차한 그들의 인연은 늑대인간에게 배우가 자신에게 특별한 이유로 끌려 있다는 의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는 그녀의 신체 접촉을 통해 늑대인간의 힘을 증폭시킬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원하고, 그녀는 주요 늑대인간 인물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제거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어느 쪽이 자신의 목적을 이루게 될지 여부는 여전히 미지수다. 또한 사이에 잠재된 로맨스 가능성도 드리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