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damono Arashi: Kiss me baby!
Beast's Storm: Kiss Me Baby!·ケダモノアラシ-Kiss me baby!-
인간 중 일부가 동물과 같은 귀를 가진 존재로 태어나 '베스티아(Bestia)'라고 불리는 사회에서, 의사인 아키라 미야지(Akira Miyaji)는 베스티아를 치료하는 동시에 자신도 베스티아 중 한 명이다. 그는 병원에서 원장인 쿠조 기마(Kijima Sougo)와 처음에는 긴장된 관계를 유지했으나 결국 안정된 관계를 이어가며 가족을 꾸렸다. 하지만 병원의 베스티아 병동에서는 여전히 인력 부족이 지속되고 있어 아키라는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되고, 다른 부서에서 귀가 없는 의사가 함께 근무하게 될 것을 알게 된다. 이는 귀가 없는 부서 출신이 처음으로 베스티아 병동에 배치된 사례로, 환자와 직원들의 반응이 어떻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29세인 치히로 무라타(Chihiro Murata)는 절도 예방 부서의 부장으로 근무하다가, 10년 만에 어린 시절 친구인 료 키노시타(Ryo Kinoshita)를 만나게 된다. 이 재회는 그들의 과거 친분이 어떻게 사라졌는지에 대한 의문을 일으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