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kochege Bokjonghaseyo
Obey the Flower·꽃에게 복종하세요
주인공이 죽음의 운명을 지닌 조력자로 전생했음을 알게 된 캐릭터는 주인공이 미친 듯이 변하지 않도록 하면서 여주인공과의 관계를 지키려 한다. 이를 위해 주인공의 행동을 조종하려 하지만, 주인공의 시선은 여전히 이동하고 있으며 점점 더 강렬해지고 있다. 그는 인간이 되기 전에 맺었던 약속을 떠올리게 하며, 그의 태도와 힘은 모순된 감정을 일으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들의 관계가 단지 약속의 결과일 뿐이라고 설득하려 애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