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yuuki no Adabana
窮鬼の仇花
타마키 하루는 이례적인 능력을 지닌 채 작은 마을인 비보가미 신사로 이사한다. 그 능력은 유령과 신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전봇대에서 떨어진 소녀 카주라를 발견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카주라는 자신이 신이라고 말하며 추적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밝힌다. 타마키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기도 전에, 둘은 알려지지 않은 생물체에 의해 공격받는다. 이 사건은 신화와 관련된 장소인 타카마가하라에서 벌어지며, 일본 신화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의 막이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