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da Kimi wo Miageteru
まだ君を見上げてる
게이타는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접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인 츠바키와 다시 만난다. 과거 츠바키는 수업 시간에 조용히 그림을 그리는 게이타를 자주 장난스럽게 놀려주곤 했다. 이제 둘 다 어른이 되었지만 각자 고민과 갈등을 안고 있다. 게이타는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아쉬움을, 츠바키는 자신의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이다. 두 사람은 다시 시작하며 삶의 불확실성을 함께 헤쳐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