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na wa Mujihi ni Warau
女は無慈悲に笑う
간호사인 후타바는 병원에서 동료가 죽은 사건으로 인해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오해받으면서 안정된 직장과 결혼, 가정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그녀의 삶은 파탄났고, 복수를 결심한 채 사라졌다. 얼굴 수술을 통해 외모를 바꾸고 새로운 이름으로 삶을 재시작했지만, 진실을 밝히려는 의지가 여전했다. 과거의 누군가가 자신을 누명을 씌운 진실을 밝히기 위해 그녀는 다시 돌아오게 되고, 이 이야기는 그녀가 자신의 삶을 무너뜨린 누명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펼치는 여정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