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pai Momitai” tte Sakendara, Imouto no Tomodachi to Tsukiau Koto ni Narimashita.
『おっぱい揉みたい』って叫んだら、妹の友達と付き合うことになりました。
소년이 가슴을 만져보고 싶다고 말하자, 미코짱이라는 소녀가 그 소원을 들어준다. 그녀는 그에게 자신을 만져줄 조건으로 연인으로서의 관계를 제안한다. 이후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의 일상 속에서 애정 어린 상호작용을 이어가며 이야기가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