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da, Soredake de Yokattan desu
ただ、それだけでよかったんです
중학생의 누나가 자신의 남동생의 자살 사건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기 위해 사건의 경위를 조사한다. 한 남학생이 다른 학생들을 압박해 또 다른 학생이 자살에 이르게 했다는 누명을 쓰게 되지만, 실제로 따돌림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 있다. 이 작품은 학교 괴롭힘과 정신 건강을 다루는 심리 미스터리로, 제22회 덴게키 소설상 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