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tashi ga Oneechan Nan Dakara ne!
私がお姉ちゃんなんだからね!
15세의 고등학교 신입생 타카츠키 미소라는 키가 작아 어린아이로 오인받는 일이 많아 고민이 많다. 주변 친구들이 장난처럼 놀리는 말에 그녀는 더욱 자신감을 잃는다. 상황은 11세의 여동생 코토리와의 관계로 인해 복잡해진다. 코토리는 외모나 행동이 훨씬 나이가 든 것처럼 보여 자주 언니인 미소라와 역할이 뒤바뀐 듯한 인상을 주는데, 코토리는 언니를 좋아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지만, 미소라에게는 오히려 이 역할관계가 부끄럽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