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risaga Chukbogeul Sumgim
The Cook's Hidden Blessing·요리사가 축복을 숨김
새로운 병원의 조리사인 그는 음식을 통해 환자들을 돕고자 한다. 로마 신화의 신인 세레스에게 소원이 이루어지면서 그는 지구상의 세레스 제사장이 된다. 그의 임무는 요리로 사람들을 축복하고 좋은 인연을 모아 세레스의 힘을 되찾는 것이다. 점점 커지는 성공에 그는 세계적인 셰프가 되는 꿈을 품는다. 그러나 세레스는 왜 그토록 많은 힘이 필요한지 설명하지 않는다. 동시에 알려지지 않은 위험이 다가오면서, 그들이 함께 노력한 것이 앞으로 다가올 위기를 맞을 수 있을지 의문이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