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sers: Nihon Hatsu no Shuukan Seinen Manga-shi no Tanjou
ルーザーズ~日本初の週刊青年漫画誌の誕生~
1965년의 일본에서는 만화는 주로 어린이들을 위한 오락 수단으로 여겨졌다. 낡은 나무 건물의 상층에 위치한 소박한 출판사 안에서, 남자들이 새로운 형태의 만화를 개발하기 위해 일하고 있었다. *만화 스토리* 잡지의 편집장인 시미즈 품토(번진)는 쓰레기통에서 아마추어 팬지의 첫 호를 꺼냈다. 이 팬지에 기고한 인물 중 하나는 향후 '몽키 펀치'라는 필명으로 알려지게 될 가즈히코 카토우였다. 이 사건은 그들이 함께 걸어가는 여정의 전환점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