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okami no Seiza
狼の星座
한국의 만화가 요코야마 미츠테루의 대표작 중 하나로, 일본의 실제 역사적 인물인 하쿠로 코히나타를 모티브로 한 이 만화는 어린 시절 중국으로 이주한 오히나타 겐사쿠의 삶을 그린다. 그는 말도둑들에게 납치되어 그들의 조직에 편입된 후 서서히 지위를 높여가며, 나중에는 '샤오 동양'이라는 이름의 그룹을 이끄는 인물이 된다. 그의 모험심과 야망, 용감하고 유쾌한 성격은 때때로 장난스러운 사건을 일으키기도 한다. 성인이 되면서 환각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 그의 이야기는, 중국의 말도둑 생활을 묘사하기 위해 또 다른 역사적 인물인 다테 준노스케의 이야기를 참고한 것으로, 요코야마의 가장 현실적이고 인간적인 묘사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