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화: 시험을 준비하는 소녀들, 신사에서 토모가 치요와 오사카에게 말장난 퀴즈를 던지다
2002년 9월 24일 방영

25
입시 시즌이 다가오자 토모는 치요를 말장난으로 당황하게 하려 하지만, 오사카가 우연히 정답을 맞힌다. 오사카가 진로에 대해 걱정하자 유키리가 치요의 마음을 대변해 준다. 일행은 치요의 집에서 공부하고, 새해 첫날 성공을 기원하며 신사를 방문한다. 토모는 나쁜 점을 받지만, 유키리가 신부의 아들이 떨어졌다고 밝혀 점의 의미가 무의미해진다. 오사카는 행운을 위해 젓가락을 부수는 속설을 제안하고, 치요는 손수 만든 부적들을 준비한다. 마지막 공부 세션 중 치요는 졸업까지 빠르게 다가오는 시간을 되돌아본다. 사카키와 카구라는 시험에 합격하지만, 토모와 오사카는 처음에 떨어진다. 그러나 그들은 다시 한번의 기회를 통해 결국 성공하며, 결국 요미만 남아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