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ngoku no Monban
天国の門番
여행자 미나미는 방금 만난 여인에게 배에서 밀려내려오게 되어 어느 섬에 떨어진다. 거기서 그는 젊은 남자 유우나기와 만나게 되는데, 유우나기는 미나미가 시험을 통과했기 때문에 이제 자신을 위해 하인으로 일해야 한다고 선언한다. 유우나기는 이 섬의 수호자이며, 미나미는 다양한 동물족과 함께 그 곳에서 일하게 된다. 일부 동물족은 반개의 개나 새처럼 생겼다. 어느 밤, 미나미는 유우나기가 바다에서 목욕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유우나기는 그게 손님을 맞이하는 의식이라고 설명한다. '손님'이라는 말의 의미와 섬의 진짜 목적은 여전히 불분명하다. 미나미는 이 수수께끼와 자신이 진짜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