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wa Boukyou no Kanata ni
Coming Home·愛は望郷のかなたに
데이비드 크라이튼은 벨기에 브뤼셀로 돌아와 곤경에 처한 허브 전문가 호너 제이솝과 우연히 일하게 된다. 그녀는 데이비드에게 자신의 온실 정원에서 생활하며 일할 기회를 주며, 점차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유대감을 형성해 나간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 데이비드는 호너가 두려움을 느끼는 순간 그녀를 안정시켜 주며 관계가 한층 깊어진다. 서로의 과거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채로도, 두 사람은 자신과 상대방의 결점을 받아들이며 성장해 나간다. 데이비드가 자신의 과거 실수를 극복하고 호너와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을지가 남은 의문이다.